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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불가능이 없는 도시다
글쓴이
오세훈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10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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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세훈

최초의 4선(제33ㆍ34ㆍ38ㆍ39대) 서울특별시장. 1961년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동에서 태어났다. 건설회사에 다니던 아버지를 따라 답십리, 삼양동 등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초등학교 때 3년간 부산광역시 광복동에 살았다. 고려대 법과대학을 졸업했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제26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후 사법연수원을 제17기로 수료했다. 육군 중위로 만기 전역했다. 2000년 제16대 국회의원에 당선돼 정계에 입문했다. 임기 중 ‘오세훈법’으로 불리는 정치개혁 입법을 주도했다. 2006년 서울시장으로 당선됐고, 2010년 재선했다. 시장에서 물러난 뒤 한국국제협력단(KOICA) 중장기자문단 소속으로 페루 리마와 르완다 키갈리에 머물렀다. 두 도시의 시청에서 도시행정, 환경, 발전 전략 등에 대해 자문했다. 귀국 후 고려대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2021년 4ㆍ7 보궐선거에 야권 단일후보로 출마해 당선되면서 서울시로 귀환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서울시 모든 행정동에서 상대 후보를 앞선 진기록을 남겼다. ‘서울디딤돌소득’과 ‘서울런’ 등 약자 동행 정책을 폈고 ‘약자동행지수’를 개발했다. ‘미리내집’과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로 새로운 저출산 대응 모델을 만들었다. 저서로 『미래』『오세훈, 길을 떠나 다시 배우다』『오후의 서울산책』『서울은 불가능이 없는 도시다』『시프트』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서울을 선진 도시 반열에 올려 놓기 위해 뛴 오세훈 시장의 4년간의 기록들

오세훈 시장이 취임하고 4년이 흘렀다. 그 4년을 정리하는『서울은 불가능이 없는 도시다』는 그동안 서울 시민에게 띄운 오세훈 시장의 블로그 레터를 모아놓은 책이다. 서울을 글로벌 도시로 만들기 위해 뛴 오세훈 시장의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4년간 바뀐 모습의 서울 사진을 담고 있다. 무엇보다도 오세훈 시장의 개인 이야기보다는 서울의 변화와 발전 모습을 상세하고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다.

『서울은 불가능이 없는 도시다』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서울이야기 뿐만 아니라 여행 프로젝트 ‘희망플러스 통장’ ‘희망의 인문학 프로젝트’ 등의 희망프로젝트, 서울의 미래도시 설계, 서울시 공무원의 대대적인 변화 정책 등 조용한 행정으로 알려지지 않은 수많은 정책들도 소개되어 있다. 앞으로도 서울에 살거나, 서울에 대해, 서울의 미래에 대해 알고 싶다면 꼭 한번 읽어볼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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