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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거 2
글쓴이
베른트 하르더 저
출판사
보누스
출판일
2010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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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른트 하르더

학술 전문 저널리스트, 의학 전문지 편집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GWUP(초과학의 과학적 연구회) 이사이기도 하다. GWUP는 다양한 분야의 과학자와 지식인으로 구성된 회의주의 연구 단체로, 비과학적인 미신이나 사이비 학문을 실증적 연구를 통해 사실 여부를 규명하고 비판하는 작업을 하고 있다. 대표적인 연구로 이른바 '다우징'이라 불리는 수맥 탐사가 지극히 우연한 결과에 불과한 것임을 밝혀낸 실험이 유명하다.

독일에서 태어나 정치학을 전공한 그는 자신이 몸담고 있는 연구회의 성격상 일상의 모든 사물과 현상에 호기심의 촉수를 뻗는다. 『할아버지가 돌아가실 때 시계가 멈춘 까닭-기이한 우연과 설명할 수 없는 현상들』 『일어나 잠자리에 들 때까지의 일상 지식』『일상의 새로운 수수께끼들』『인류의 황금률』『악어들이 악천후에만 짝짓기를 하는 까닭』『별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아 그거 2』 등의 책을 통해 누구도 속 시원히 설명해주지 않는 궁금증을 해명하는 기발하고 유쾌한 상식의 세계로 독자를 안내한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일상을 뒤집는 유쾌한 호기심
백과사전에도 없는 기상천외한 상식 224


"왜 세탁기를 돌리고 나면 양말이 꼭 한 짝만 사라질까?" "계산대 앞에 줄을 서면 왜 항상 내가 선 줄만 더딜까?" 등의 엉뚱한 질문부터, "이탈리아의 축구팀 'AC밀란'의 유래", "개는 왜 서서 먹고, 고양이는 앉아서 먹을까?" 등 잡학의 궁금증 2%를 채워줄 상식 마니아를 위한 상식사전이다. 사람들이 품은 각자의 작은 세계 안에서 미처 발견하지 못하고 궁금증조차 가지지 않았던 여러 주제의 질문을 간단하고 명쾌하게 풀어주는 책으로, 많은 사람이 궁금해할 법한 호기심과 동시에, '아, 이런 것도 있었구나' 하면서 고개를 끄덕이게 하는 흥미로운 주제로 가득 차 있다.

이 책에는 우리의 몸과 마음, 알아두면 반드시 유익할 생활상식, 재미난 물건 이야기, 음식, 스포츠, 과학, 세상사에 널린 궁금증, 동물 이야기가 알차게 담겨 있다.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를 많이 지니고 있는 우리의 몸과 마음, 심리에 대한 이야기는 우리에게 여전히 궁금거리이다. 인체, 자연현상, 동물, 사물, 지구촌 풍습, 문화 등 여덟 가지 분야로 나누어, 그 누구도 명쾌하게 설명해주지 않는 일상 속의 숨은 상식 224가지를 수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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