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앉아서 선생님의 수업을 들어야 하는 다른 공부와 달리 미술, 음악, 체육 과목은 직접 활동하며 스스로 참여할 수 있는 과목이라 재미있어 하는 아이들이 많아요. 하지만 실기 수업에 열심히 참여했다고 세 교과목을 잘 배운 것일까요?
게임도 규칙을 알아야 더욱 재미있게 즐길 수 있듯 미술, 음악, 체육의 이론을 알면 더욱 신나고 재미있게 수업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이 세 과목에 대한 모든 것을 담은 『미술·음악·체육 100』을 통해 이제 학교 공부도 재미있게 해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