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역사를 속인 위대한 거짓말
글쓴이
윌리엄 위어 저
출판사
타임북스
출판일
2010년 4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윌리엄 위어

미국 작가인 그는 주로 전쟁사에 관해 저술활동을 펼쳤다. 캐롤라이나 주 포트 브래그의 헌병이었으며, 이후 한국 전쟁에 참전했다. 한국 전쟁 당시 「제25보병 사단」에서 종군 기자로 활동했으며, 이후 「제27보병 연대」의 공보 하사관이 되었다. 「선 헤럴드 Sun Herald」 기자, 「머큐리 크로니클 Mercury-Chronicle」에서 기자 겸 사진 기자를 거쳐 「토피카 스테이트 저널 Topeka State Journal」, 「포브스 공군 기지」 등에서 편집장으로 활동했다. 보스톤 대학에서 홍보학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남부 뉴 잉글랜드 통신사(AT&T)에서 홍보 전문가로 일했다.
저서로는『치명적인 승리 Fatal Victories』, 『정예 민병대 A well Regulated Militia』, 『세상을 바꾼 전쟁 Fifty Battles that Changed the World』, 『세상을 바꾼 50명의 군사 지휘관 Fifty Military Leaders Who Changed the World』 등 10권의 전쟁사 관련 책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역사에 없는 역사, 그 치명적 진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거짓이 인류 역사에 남긴 유산


니체는 도덕이란 그릇된 해석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이를 발전시켜 푸코는 담론을 규정짓는 것이 권력이라고 말했고, 담론의 역사가 곧 인류의 역사라고 주장했다. 이를 역사학에 적용시켜 본다면 역사적 해석은 권력의 해석에 불과하다는 결론이 도출된다. 인류의 역사는 끊임없이 만들어진 과정이었고, 만들어진 역사를 진실에 가깝게 복구하기 위한 노력이기도 했다. 『역사를 속인 위대한 거짓말』은 인류사에서 상식이라고 인식되는 대표적인 거짓말을 분석한다.

『역사를 속인 위대한 거짓말』은 잘 알려지지 않은 거짓 사건을 고대사에서부터 현대사에 이르기까지 광활하게 다룬다. 프랑스 혁명 당시 정치범 수용소로 알려진 바스티유 감옥, 그곳은 과연 어떤 공간이었나. 최고의 파라오로 인정받는 람세스 2세, 그는 누구인가. 정말 네오 황제는 로마 대화재의 날 바이올린을 켰을까. 사실과 같은 거짓말, 거짓말 같은 역사가 소개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