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때'에 '필요한 말'을 '필요한 만큼' 할 수 있어야 한다. 잠재적인 능력이 많아도 전달할 내용을 정확하게 표현하지 못하면, 다른 사람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할 수 없으며, 따라서 능력을 인정받을 수도 없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설득력 있게 말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저자가 지난 30년 동안 화술에 대해 연구한 결과와 교육, 연수활동, 일상생활에서 직접 경험한 사례를 제시하며, 말을 잘 할 수 있는 방법을 담았다. 정확한 이론에 따라 반복해서 연습하면 누구나 말을 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