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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오래된 맛집 111
글쓴이
황광해 저
출판사
네오프랜
출판일
2010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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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황광해

연세대학교 사학과 졸업, 경향신문사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19년간의 기자 생활 동안 회사 돈으로 ‘공밥’을 엄청 많이 먹었다. 한때는 매년 전국을 한 바퀴씩 돌았고, 2008년부터 음식 공부에 매달리고 있다. ‘생생정보통’ ‘찾아라맛있는TV’ ‘먹거리X파일_착한식당’ 등에 출연했다. 《한국맛집579》《줄서는 맛집》《오래된 맛집》《고전에서 길어올린 한식 이야기 식사》등의 저서가 있다. 동아일보에 ‘우리가 몰랐던 한식’ 칼럼을 연재했고, 주간한국 칼럼 ‘이야기가 있는 맛집’을 300회 이상 연재했다. 네이버카페 ‘포크와젓가락’을 운영 중이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오래된 맛집들, 사라지지 않고 우리 곁에 있었으면 하는 집들에 대한 알찬 이야기. 사라져갈 우리 입맛과 노포들에게 바치는 헌사로 읽히는 이 책은 작가가 집요하게, 낡은 우리 식당을 어루만지며 만들어낸 놀라운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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