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강사이다. What the Heck Should I Do With My Life? 를 비롯하여 다양한 책을 썼다. 「카리스마」잡지에 40세 미만의 기독교 지도자 중에서 '삼십 명의 신예 목소리'들 중 한 명으로 지명되기도 했다. 그녀는 글을 쓰거나 여행을 좋아한다. 또한 하이킹, 카약, 쇼핑, 블로그 만들기, 크게 웃기, 친구들과 스키니 바닐라 라테 마시기가 취미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문학적 소양을 갖춘 복음주의 작가인 마가렛 파인버그는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다』를 통해 하나님과 인간 간의 소통 문제를 다룬다. 저자는 우리가 하나님과 관계를 맺을 때 '유기농적인 관계'를 맺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유기농적 관계란 자연스러움, 순수, 꼭 필요하다는 뜻이다. 즉, 이 세상의 모든 공해물질과 첨가물이 제거된 관계이다. 개인적인 이야기와 성경적 통찰력을 통해 저자는 하나님의 성품을 제시하고 신도가 하나님과 영적 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