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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의 경전
글쓴이
김진명 저
출판사
새움
출판일
201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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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진명

첫 소설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이후 발표하는 책마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시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들을 통쾌하게 해결해주고, 일본ㆍ중국의 한반도 역사 왜곡을 치밀하게 지적하는 그의 작품에 일관되게 흐르는 것은 대한민국에 대한 사랑이다. 그의 소설들이 왜 하나같이 독자들의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는지, 그의 작품을 읽어본 이들은 알고 있다.

뚜렷한 문제의식을 지닌 작가, 김진명. 그의 작품으로는 우리나라 최고의 베스트셀러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비롯해, 철저한 고증으로 대한민국 국호 韓의 유래를 밝힌 『천년의 금서』, 일본의 한반도 침략이 어떤 역사논리로 이루어졌는가를 명확히 규명한 국보급 대작 『몽유도원』, 충격적인 명성황후 시해의 실체를 그린 『황태자비 납치사건』, 한국 현대사의 최대 미스터리 『1026』, 경이로운 수의 비밀을 다룬 『최후의 경전』, 돈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그려낸 『카지노』, 북한 지도자 죽음의 미스터리를 담아낸 문제작 『신의 죽음』, 삼성과 애플의 특허 전쟁을 예견한 『삼성 컨스피러시』,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를 둘러싼 한·미·중의 갈등을 다룬 『싸드』, 25년간 추적해온 ‘한국사의 핫이슈’를 만화로 풀어낸 『한국사 X파일』, 한자 속에 숨겨진 우리 역사와 치열한 정치적 메커니즘을 담은 『글자전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인류를 구원할 최후의 지혜,
성경 속에서 그 단서가 되는 암호의 수를 밝혀라!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천 년의 금서』 등의 베스트셀러 역사소설을 쓴 김진명 작가가 고대로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신비한 숫자들에 대한 탐구를 흥미진진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현실과 픽션을 넘나들며 당대의 첨예한 미스터리를 통쾌하게 해결하는 작품을 선보였던 저자는 이 작품을 통해 인류를 구원할 최후의 지혜를 찾아가는 과정을 짜임새있게 그려냈다.

마치 댄 브라운의 팩션소설을 연상하게 하는 이 작품에는 1달러 속 13계단과 요한묵시록 144, 그리고 12, 72, 108 등 고대로부터 내려오는 신비의 숫자들에 대한 비밀을 파헤친다. 자본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는 비밀결사 모임인 프리메이슨이 자신들의 경전 카발라와 그 짝이 되었다는 성경에 놀라운 지혜를 담아놓았다. 주인공 인서와 나딘 박사는 최후의 경전을 찾아내서 세계를 지배하려는 이들의 음모를 막으려 사력을 다하는데……. 작가 특유의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가 매력인 이 작품은 작가가 10년 전에 선보였던 『코리안닷컴』을 개작하여 한 권으로 엮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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