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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쓰레기통을 사라
글쓴이
우스이 유키 저
출판사
산수야
출판일
2010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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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스이 유키

30대의 젊은 나이에 아픈 남편을 대신해 경영자가 된 뒤, 잇따른 히트 상품 개발과 독자적인 경영 방식으로 3억 원의 빚을 안고 있던 회사를 연매출 23억 원의 우량기업으로 키워냈다. 그 비결이 각종 미디어에 소개되며 창업 TV 프로그램 [돈의 호랑이]에 고정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경영자·컨설턴트·강사·누계 판매 150만 부를 돌파한 자기계발 작가를 겸하고 있으며, 회사를 경영하면서 행정사·공인중개사 등 자격을 취득해 ‘시간 관리의 달인’으로 불린다.

『일주일은 금요일부터 시작하라』는 ‘시간 부자’가 되어 ‘이것도 하고 싶고 저것도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해 써진 책이다. 잠을 줄이거나, 친구를 만나는 시간을 없애라는 ‘뺄셈의 시간법’이 아닌, 똑같은 시간을 밀도 있게 쓰며, 한 가지 일에서 두 가지 가치를 만들어내는 ‘덧셈의 시간법’을 담았다.

지은 책으로 『내 사업을 키우는 여자』, 『칭찬이 인생을 바꾼다』, 『큰 쓰레기통을 사라』, 『지금 당장 써먹는 대화의 기술』, 『1일 1매 기획서를 쓰는 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는 무언가 '버리는' 것에 익숙하지 않다. 그것이 물건이었든, 사람이었든, 혹은 습관이었든 우리는 무엇이든지 움켜쥐려고 하는 습성이 있다. 『큰 쓰레기통을 사라』에서는 이러한 우리의 움켜쥐는 습성을 과감히 '버릴것'을 주장한다. 현재 일이 잘 안 풀리고 집중이 되지 않는다면, 기회를 잡아 성공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면 무엇보다 가장 우선해야 하는 것은 바로 버리는 것이다. 버리기른 먼저 시도한다면 그 다음부터 진정으로 소중한 것들이 보이기 시작한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책은 우리가 원하는 성공한 삶, 행복한 삶에 가까이 가지 못하는 이유를 '기회가 들어올 공간'의 부재라고 말한다. 이 공간을 얻기 위해서는 일단 내 주변의 불필요한 것들을 버리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이는 나 자신을 돌아보는 일이기도 하며 필요 없는 것들을 버리기만 해도 인생이 크게 달라질 수 있는 길이기 때문이다.

마음 속 쓰레기통에 온갖 부정적인 감정을 버리고 나면 대청소를 한 후 느끼는 상쾌한 기분처럼 답답한 무언가가 뻥 뚫리는 기분을 느끼게 될 것이며 이것이 바로 ‘기회를 부르는 공간’을 만드는 첫걸음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버리면 버릴수록 그것을 메울 새로운 기회가 생기며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도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위기를 도리어 기회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자신을 돌아보며, 위기를 성장하는 기회로 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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