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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이 주는 선물
글쓴이
조앤 치티스터 저
출판사
문학수첩
출판일
2010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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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앤 치티스터

193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베네딕도회 수녀로서, 40년간 평화, 인권, 여성, 교회 쇄신을 주제로 다룬 세계적인 강연자이자 유명한 영성 작가다. ‘미국 베네딕도 여자 수도회 협회’ 회장과 ‘미국 여자 수도회 지도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현대 종교 연구소인 ‘베네트 비전’의 이사와 UN 산하 ‘세계 평화 여성 지도자회(GPIW)’의 공동 의장으로 재직 중이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60권 이상의 저서를 발간했으며,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시련 그 특별한 은혜》, 《내 가슴에 문을 열다》, 《세월이 주는 선물》, 《무엇을 위해 아침에 일어나는가》,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노년의 시간은 죽어가는 시간이 아니라
인생의 가장 특별한 시간이다


우리 사회가 점차 고령화 사회로 변하면서 노년의 삶에 대한 관심이 커져가고 있다. 노년의 삶을 어떻게 하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이 책은 영성작가인 조앤 치티스터 수녀가 전하는 노년의 삶에 대한 메시지이다. 그는 노년기의 삶이야말로 참 특별한 시간이라고 말하면서, 노년의 삶을 자연스러운 하나로 포용하고 활동적이며 명상적인 시간, 그리고 생산적인 시간을 만들어가야 할 것을 이야기한다.

"노년은 열정이 잦아들고 고요함과 자유가 찾아드는 시기"라고 말한 플라톤의 말처럼, 노년의 시기는 살아온 날들동안 짊어졌던 의무와 책임을 내려두고 자신의 삶을 찬찬히 돌아보며 정신적으로도 쉼을 얻을 수 있는 시기다. 저자는 이러한 노년의 시간을 죽어가는 시간이 아니라 '세월이 주는 선물'로 만들어 가야한다고 끊임없이 독려한다. 단 한 번뿐인 삶, 노년의 시기일지라도 그 삶의 주인공을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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