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브스」지가 세계 10대 세일즈맨으로 선정하고, 미국의 세일즈마케팅 연구소 에서 프로그램으로 만든 레터만 사의 CEO 엘머 레터만의 세일즈 명저 『Sale Begins When the Customer Says NO!』의 전면 개정판.
고객의 거절을 판매활동의 시작으로 보며, 영업은 상품을 팔기 전에 관계를 팔아야 한다는 그의 이론은 전세계 수많은 세일즈맨들의 교육에 활용되어 왔으며, 이 책은 20여개 국가에서 번역 출판되어 2천만 부가 넘게 팔린 세일즈의 바이블이다. 단순한 영업의 기술을 넘어,장기간에 걸친 인간관계에 관한 지침을 주는 그의 노하 우는, 영업자들이 현장에 뛰어들기 전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필수적인 요소들을 예리하게 분석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