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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에서 온 편지
글쓴이
이지유 외 1명
출판사
미래아이(미래M&B)
출판일
2003년 7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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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지유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 천문학과에서 공부했으며, 공주대학교 대학원 과학영재교육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과학책을 읽으며 ‘발견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일을 신나게 하고 있다.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도 종종 한다. 「이지유의 이지 사이언스」 시리즈, 「별똥별 아줌마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처음 읽는 우주의 역사』, 『내 이름은 파리지옥』, 『처음 읽는 지구의 역사』, 『딱정벌레의 소원』, 『내 이름은 태풍』, 『숨 쉬는 것들의 역사』, 『펭귄도 사실은 롱다리다!』, 『빅뱅 쫌 아는 10대』, 『기후 변화 쫌 아는 10대』, 『우주를 누벼라』 등을 썼고, 『이상한 자연사 박물관』, 『최고의 뼈를 만져 봐』, 『구멍: 숨겨진 세계를 발견하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유치원 및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로렌의 지식 그림책' 시리즈는 총 13권으로,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기초적인 개념들을 과학 · 수학 · 사회 편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시리즈의 첫번째 권인『명왕성에서 온 편지』는 퀘이사 로봇 박사를 따라 6명의 어린이들이 방학 기간에 우주선을 타고 태양계 여행을 하는 이야기입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박사님의 친절한 설명을 들으며 어린이들은 태양을 지나 9개의 행성과 소행성, 위성을 배우게 됩니다. 달에선 닐 암스트롱처럼 발자국을 남기고 화성에서 탐사 활동도 펼치는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머지않아 이루어질 우주 여행을 머릿속에 떠올리게 합니다. 신기한 우주 여행을 체험한 6명의 어린이들은 여행 사이사이에 보고 느낀 것들을 개성 넘치는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서 가족이나 친구에게 엽서로 보냅니다. 엽서를 살펴보면 아이들마다 재미있는 행성 그림과 시, 퀴즈 등이 담겨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엽서에 쓰인 수취인의 주소를 보면 책을 읽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내게 합니다. 책을 읽은 나서 나만의 우주여행을 상상해서 써보면 어떨까요? 어떤 우주선을 타고, 행성에 도착하면 어떤 광경을 보게 될 것인지 등등의 이야기를 써서 친구들과 발표를 해 보면 재미있는 과학 수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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