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의 풍요로운 세계』에서 발달장애를 둘러싼 이야기를 했던 저자가 장애아를 둔 부모와 그 가족들에게 발달장애와 관련한 중요한 정보를 제대로 전달하려고 다시 펜을 들었다. 다양한 관련 도서의 출간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나아지지 않은 발달장애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극복하기 위해 35년간의 소아정신과 임상 경험을 살렸다. 지적장애, 경계성 지능, 학습장애, 자폐증, 아스퍼거 증후군, ADHD 등의 아이의 교육문제로 고민하는 부모를 위한 안내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