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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저스 10
글쓴이
존 플래너건 저
출판사
와이즈아이
출판일
2010년 4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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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플래너건

원래 TV 및 광고 작가로 오래 활동한 바 있는 평범한 아버지였다. 그는 자신의 12살짜리 아들 마이클에게 자신감과 용기를 키워 주고,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워 주기 위해 직접 쓴 20편의 단편소설을 다듬어 시리즈화했다. 「레인저스」시리즈는 14개 국가에서 출간되었으며,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리스트에 올랐고, 오스트레일리아를 비롯한 해외 각국의 아동서 분야 문학상 후보로 여러 번 선정되었다. 작가는 현재 아내 리오니와 함께 시드니 교외 맨리의 해변에서 살면서, 『레인저스』의 후속 시리즈를 집필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어린이들을 위한 유럽 풍 어드벤처 판타지. 레인저들은 기사들에 비해 체구가 작고 근육질은 아니지만, 민첩함과 재빠른 판단력, 은신보행, 화살, 단검 등 필살의 무기, 뛰어난 재치, 중요한 정보 수집 능력 등으로 기사에 못지않게, 아니 그 이상으로 왕국을 위해 공을 세우면서 커다란 활약을 하게 됩니다. 주인공 윌은 레인저 견습생으로 훈련하고 활동하면서 자신 속에 숨어 있던 커다란 용기와 자신감을 발견하고, 자신에게 맞는 레인저의 길에 만족하고 보람을 느낍니다.

윌은 레이디 그웬돌린이라고 자신의 정체를 위장한 채 성으로 온 앨리스와 그림스델 숲의 비밀을 조사합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먼은 윌을 불러서 윌이 레인저임을 알고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이 음모의 배후에는 자기 사촌인 케렌이 있으며, 자기 아버지에게 독을 먹여 병들게 하고, 곧이어 자기까지도 독살하려 한다며 도움을 청하는 데요. 몸에 퍼지는 독 때문에 오먼이 점점 더 고통스러워하자, 윌은 앨리스를 성에 남겨둔 채 오먼과 함께 성에서 빠져나옵니다. 과연 맬컬럼은 오먼의 병을 치료해 줄 수 있을까요? 윌은 성에 남겨진 앨리스를 무사히 구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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