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년 5월 런던 웸블리 컨퍼런스 센터와 로얄 앨버트홀에서 3일동안 달라이라마의 강연이 있었다. 라마의 영성의 주요 원천이 되었다는 "마음을 열어주는 8편의 시"와 "새 천년을 위한 윤리"라는 주제의 강연이였다. 이 강연이 있기 4개월 전부터 입장권은 매진되었으며 한정된 좌석으로 달라이라마의 가르침을 기다려 온 많은 대중들이 발길을 돌려야 했다. 런던의 티벳사무소는 이 강의를 열망했던 많은 대중들을 위해 텍스트로 만들기로 계획했고 그 결과로 이 책이 발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