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 책 쓰는 글쓰기
글쓴이
명로진 저
출판사
바다출판사
출판일
2010년 4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명로진

공식 계정사락
연세대학교 공학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 겸임교수이며 ‘공학인을 위한 논어’, ‘인문학 글쓰기’, ‘스토리텔링과 인문고전 읽기’ 등을 강의하고 있다.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와 동 대학원 테크노인문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일간지 사회부, 문화 연예부 기자 생활을 하며 기업인, 작가, 발명가, 연예인 등 수백 명을 만나 인터뷰하고 ‘이 사람’이라는 코너에서 인물 소개 기사를 썼다.

미국의 기업인들이 애독하는 경제지 《포브스 Forbes》와 《포천Fortune》을 필독서처럼 여겨 읽으며 세계 전체와 각국의 부자 리스트, 영향력 있는 인사 목록 등을 뒤져 보는 것을 즐긴다. 자일랜을 창업 6년 만에 20억 달러에 매각한 ‘꿈·희망·미래 재단’ 이사장 스티브 김을 직접 만나 인터뷰한 것을 비롯해 워런 버핏 유일의 공식 전기를 쓴 앨리스 슈뢰더, 100여 편에 이르는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 대본과 오프라 윈프리 웹사이트에 올라온 게시물 수백 편까지 분석해 전기를 쓴 에라 일루즈, 《타임 TIME》 기자로 애플 컴퓨터의 10년 비사를 독점 취재한 마이클 모리츠 등의 저서를 철저히 분석, 부자들의 청년 시절을 관통하는 코드를 자신만의 독특한 잣대로 해석했다.

주요 저서로는 《도쿄 미술관 예술 산책》, 《연애에 말 걸기》, 《베껴쓰기로 연습하는 글쓰기 책》, 《내 책 쓰는 글쓰기》, 《연극이 희희낙락》, 《명로진의 댄스 댄스 댄스》, 《표현하는 아이가 행복하다》, 《펜도롱씨의 똑똑한 세계 여행》, 옮긴 책으로는 《아이디어 블록》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디라이터(Independent Writer)란 저자가 만들어낸 단어로 새로운 시대에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무장한 작가를 일컫는다. 인디라이터는 기자+학자+작가를 뜻한다. 그러나 기자보다 자유롭고, 학자보다 유연하며, 작가보다 현실적이다. 그들은 단순히 글을 쓰는 것을 넘어서 대중을 감동시키는 책쓰기를 목표로 하는 사람들이다.

요즘은 나이와 학력을 불문하고 누구나 책을 낸다. 기자에서 탤런트로, 지금은 총 15권 이상의 책을 낸 저자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저자 명로진이 자신만의 책쓰기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우선 '기획서 잘 쓰는 법'을 강조하고, '책을 내기 위한 글쓰기' 에 중심을 두고 자기만족을 위한 글쓰기, 치유를 위한 글쓰기, 블로그 글쓰기 등 여러가지 글쓰기의 종류를 다루고 있다. 또한 아이템 선정은 어떻게 할 것인지, 출판사는 어떻게 할 건인지, 재정문제의 해법 등 책을 내기 위해 필요한 세세한 문제도 짚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