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도박의 사회학
글쓴이
황현탁 저
출판사
나남
출판일
2010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현탁

1974년 제15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후 문화공보부, 공보처, 문화관광부, 국정홍보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34년을 근무하였다. 재직 중 파키스탄, 로스앤젤레스, 도쿄, 런던의 한국외교공관에서 문화관, 공보관 업무를 수행하였다. 이후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을 역임하였다. 공직 퇴임 후 글쓰기를 공부하고 있으며, 산들문학회, 여행인문학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주인장과 나그네>란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 고을원님이 되고 싶었던 꿈은 이루지 못했으나, 여러 권의 책을 발간하여 세상에 흔적을 남길 수 있어 기쁘다.

지나온 길
영남대학교 졸업, 영국 레스터대학교 대학원 수료
주 영국/일본/로스앤젤레스/파키스탄 문화홍보관
주일본한국대사관 홍보공사, 국정홍보처 홍보기획국장
한국카지노업관광협회 부회장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원장 역임
산들문학회 회장
안동시립웅부도서관 선정 이달의 지역작가(2024. 6.)
<문학秀> 문학상 수상(2024. 11.)

지은 책
『오늘이 가장 젊은 날』, 『세상구경』, 『그곳엔 ?!이 있었다』, 『어디로든 가고 싶다』, 『세상을 걷고 추억을 쓰다』, 『일본 들춰보기』, 『도박은 질병이다』, 『그대가 모르는 도박 이야기』, 『사행산업론』, 『도박의 사회학』, 『한국영상산업론』, 『유선방송개설』, 『매스커뮤니케이션이란 무엇인가』, 『문화경제학』(역서), 동인지 『시간의 정원』, 『종과 종소리』, 『여행인문학』 등 8권, 공저 『노래비를 찾아서』 등 2권.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사업하듯이, 오락을 넘지 않는 한도에서 도박하라!

저자는 노름이나 도박의 실상을 소개함과 아울러 기독교, 불교, 유태교, 힌두교 등 종교에서는 도박을 어떻게 보는지, 도박산업의 긍정적 경제적 효과는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돈을 딸 수 있는지 등에 대해 각종 자료들을 정리하여 소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소설이나 오페라, 드라마나 영화에서는 도박을 어떻게 다루고, 도박의 결말은 무엇인지를 소개하면서, 저자가 종사하는 카지노업계의 실상을 비교하면서 상당히 과장,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음을 안타까워하고 있다.

저자는 마지막 부분에서 정선, 라스베이거스, 마카오 등 카지노 설치지역에서 보고 느낀 점을 르포형식으로 담담히 소개하는 바, 그 지역을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참고가 될 것이다. 돈을 따는 가장 좋은 방법은 도박을 하지 않는 것이며, 그 다음으로는 돈을 잃고도 도박에서 손을 떼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