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사에 바다에 발을 담그고 먼저 100만원을 벌어라!
직장생활이 힘들거나 직장을 피치못할 사정으로 그만두게 됐을 때 또는 취업이 어려울 때면 누구나 ‘장사나 한번 해볼까?’라고 마음을 먹곤 한다. 그러나 창업을 실행에 옮기는 경우는 흔치 않다.‘장사를 하기 전에 자기계발을 위한 준비기간이 필요하다’등 자기 변명을 앞세우며 시간만 허비하기 일쑤다. 이 책 『100만원 경영학 - 장사란 무엇인가』는 그런 고정관념에 반문을 제기하며 자본·경험·지식·연고 등 사업을 위한 어떠한 조건과 단서도 내세우지 않고도, 장사에 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장사의 문을 두드릴 수 있는 보편적이고도 알기 쉬운 창업론을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이동현의 무역일기』를 통해 경제경영서의 대표필자로 이름을 알리게 된 저자는 오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장사를 모르는 가난한 사람에게도 통용될 수 있는 보편적 창업론을 구상해 이 책 『100만원 경영학 - 장사란 무엇인가』에 담았다. 『100만원 경영학 - 장사란 무엇인가』는, 알기 쉬운 장사 접근법을 고민해온 저자의 식견이 고스란히 반영된 독창적인 장사 입문서이자 개론서이다. 100만원만 먼저 벌어보면 그 장사원리를 깨달을 수 있다는 그의 ‘100만원 경영학'은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민하는 독자들에게 작은 실마리가 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