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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토론
글쓴이
오하시 히로마사 저
출판사
다른세상
출판일
2010년 5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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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하시 히로마사

일류 비즈니스맨들이 격전을 벌이는 맨해튼에서 클라이언트 사장에게 “오하시와는 절대로 적이 되고 싶지 않다.”라는 말을 들을 만큼 최고의 실력을 갖춘 비즈니스 협상 전문가이자 국제 변호사이다. 오하시의 최대 강점은 뛰어난 토론과 협상 실력이다. 효과적인 설득 기술을 구사하며 특허 라이선스 및 특허소송에서 클라이언트 기업에 기대 이상의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소송 기간의 단축 및 비용 삭감의 성과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미국 뉴욕 주 변호사로 대형 법률사무소에서 5년 동안 근무한 뒤 2002년 오하시 & 혼 법률사무소를 설립했다. 맨해튼, 댈러스, 도쿄에 사무소를 두고 일본계 대기업, 광고대리점, 상사, 유통 등 세계 최고의 기업을 고객으로 보유하고 있다. 특히 회사법, 특허법, 노동 고용법, 소송법, 세법 등에 정통하며, 미국으로 진출하려는 다수의 일본정부기관에 대한 법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저서로는 『협상의 완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토론과 협상의 최고 전문가인 국제 변호사가 밝히는 윈윈 전략의 51가지 노하우!!

맨해튼에서 백전백승의 실력을 인정받은 비즈니스 협상의 전문가이자 국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는 저자의 강력한 설득의 기술, 숨겨진 노하우를 담은 책이다. 하지만 단순히 토론에서 이기는 전략을 이야기하는 책은 아니다. 토론의 핵심 키워드를 ‘행복’으로 상정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토론은 단순히 다른 사람과 의견을 주고받으며 승패를 가르는 일방적인 다툼이 아니며, 상대가 내 의견에 공감하도록 함으로써 상호 주장의 합일점을 찾아내고,‘윈윈’ 관계의 구축으로 행복에 이르는 길이라 말하고 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사람들과 수많은 의견을 주고받는다. 회의를 하고 거래를 할 때도 협상의 과정을 거친다. TV에서 방영되는 토론 프로그램을 보는 것도 익숙한 일이 되었다. 그만큼 우리는 의견을 주고받는 이른바 ‘토론’ 문화에 점차 친숙해지고 있다. 하지만 그에 걸맞게 토론 문화도 성숙해졌는지 생각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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