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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4·19
글쓴이
안동일 저
출판사
예지(Wisdom)
출판일
2010년 4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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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안동일

1940년생. 법명 관해觀海.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 했다. 서울대·고려대·동국대 등 각 최고위과정을 수료했고, 연세대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제1회 군법무관 시험을 거쳐 국방부 법무관으로 근무했고, 1978년부터 변호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1979년 김재규 담당 변호인으로서 10·26 사건의 역사적 재판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보았다. 대한변호사협회 공보이사 겸 대변인, 사단법인 4월회 초대 회장, 공동체의식개혁국민운동협의회 상임의장, 경제정의실천불교시민연합 공동회장 등을 역임했고, 현재 4월회 상임고문, 동산불교대학 명예이사장, 3·1문화재단 이사, 대한불교조계종 법률고문, 홍익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 재임 중이다.
저서로는 『기적과 환상』 『쓴소리 바른 소리』 『어떤 대화』 『새로운 4·19』 『새천년과 4·19정신』 『나는 김현희의 실체를 보았다』 『깨달음의 길을 찾아서』 『행복의 길, 정토의 길』 등이 있다. 서울지방변호사회 ‘명덕상’, 서울대학교 법대 ‘자랑스러운 법대인’상, 대한불교진흥원 ‘대원상 포교대상’(단체), 대한불교조계종 ‘불자대상’ 등을 수상했다. 변론을 맡았던 주요 인물 및 사건으로 KAL기 폭파범 김현희, 대도 조세형, 『야생초편지』의 저자 황대권, 기타 긴급조치 사건과 각종 시국 사건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4·19혁명은 우리에게 무엇이며 어떤 과정을 거쳤는가

1960년 4월 19일은 대한민국 역사의 전환점이었다. 이른바 4·19 혁명이라 불리는 이 날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순간이었다. 국민들의 힘으로 부정선거와 독재로 얼룩진 정권을 교체했기 때문이다. 『새로운 4·19』는 2010년, 4·19 50주년을 맞아 1997년에 처음 간행된 기존의 책을 증보한 책으로 4·19 혁명의 전개와 역사적 의의를 고찰한 책이다.

저자는 4·19 혁명이 우리에게 가지는 의미가 중요함에도 불구하고 후대들에게 점점 잊혀져가는 현실이 안타까웠다고 한다. 독재 정권과 부패 정권에 저항하는 국민들의 정신으로 일궈낸 4·19 혁명은 우리 헌법의 정신이며 대한민국과 국민의 존재 이유라는 게 저자의 설명이다. 이 책은 4·19 혁명이 일어나게 된 과정을 순차적으로 기술함으로써 혁명의 발발과 전개 그리고 결말을 명쾌하게 기술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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