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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서 혼자하는 수학 2
글쓴이
이윤경 저
출판사
글담
출판일
201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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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윤경

초등학교 때 유일하게 다녀 본 주산학원에서 ‘수’에 대한 흥미를 느끼고, ‘수’를 사랑하게 되었다. 결국 수학을 전공하여 오늘날까지 중학교 수학교사로 학생들의 ‘재미있는(?) 수학’을 책임지고 있다. 수학은 이유를 막론하고 무조건 재미있어야 한다고 외치는 작가는 아이들이 수업에 지루해하고 있을 때, 주변 이야기를 꺼내 흥미를 유발한 후 반드시 ‘수학 공부의 필요성’으로 결론을 맺는다. 학년 말 학생들의 설문조사에서는 언제나 ‘카리스마 짱’으로 뽑히시는 선생님. 작가 曰 “세상은 넓고, 풀어야 할 수학 문제는 많다.”성균관 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보라중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앗, 나의 실수』, 『Up & Up』, 『한 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중학교 수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수학이 싫고 수학을 이미 포기한 학생들도
수학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혼자 하게 해주는 책!


수학의 기초를 다지려는 중학생들과 중학 수학을 미리 맛보려는 예비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책이다. 수학은 개념과 원리를 이해한 뒤 그것을 응용한 문제들을 푸는 과정을 통해, 생활 속에서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논리적 사고로 해답을 찾는 능력을 기르게 한다. 이러한 생각을 바탕으로 기본 관행, 즉 암기, 연산, 정답 맞추기에서 벗어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오답의 원인을 찾고 분석하는 것을 목표로 하였다.

설명이 자세하고 쉽게 되어 있어 혼자서도 충분히 수학을 공부할 수 있게 한다. 중학생과 수학포기자, 수학을 싫어하는 중학생들에게 유용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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