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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야구
글쓴이
게리 소토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2010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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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게리 소토

캘리포니아 프레즈노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며 아동문학가이자 시인, 수필가로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 독자를 위해 처음으로 쓴 이 책은 캘리포니아 도서관 협회에서 주는 비티 상과 주디 로페즈 기념 상을 받았으며, 전미 도서관 협회 추천 최고의 청소년 도서, 북리스트 편집자 추천 도서, 혼 북 최고의 책, 십 대 청소년을 위한 뉴욕 공공 도서관 추천 도서로 선정되었다. 게리 소토는 단편소설집 2권과 장편소설 7권 그리고 시집 2권을 출간하며 청소년들을 위한 작품을 계속 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책 읽는 고래 시리즈의 12번째 책. 멕시코 이민자 출신인 저자의 생생한 체험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작품으로 가난한 가정에서 자라나는 멕시코 이민자 출신 청소년들의 사랑과 우정, 성공과 실패, 젊음과 성장에 관한 소소한 일상이 펼쳐지는 총 11편의 작품들이 실려 있는 단편모음집입니다. 이야기는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생각해 보았을 법한 고민들을 일상적인 사건 속에 섬세하면서도 담백하게 포착해 낸 작품으로 또래 청소년들이 정말 읽고 싶은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첫 번째 데이트에서 멋있게 보이려다가 오히려 자전거가 고장 나 애를 먹는 알폰소 이야기 『끊어진 체인』, 올해에도 리틀 야구팀 입단을 위해 테스트를 받는 마이클과 제시 이야기 『4월의 야구』, 유명한 기타리스트가 되고 싶은 파우스토가 기타를 얻게 되는 이야기 『기타가 없는 외로움』, 가족과 여행을 가지 않고 혼자 집에 머물고 싶은 마리아 이야기 『나이를 먹는다는 것』외에도 총 11편의 단편들이 실려 있습니다.

이성 친구와 함께 자전거를 타면서 바로 이런 게 사랑한다는 느낌이 아닐까 생각하는 알폰소, 텅 빈 운동장에서 혼자 야구공을 던지고 있을 친구를 생각하는 제시, 여행 간 가족을 걱정하는 마리아 등 소소한 이야기에는 누군가를 좋아한다는 것, 형제간의 우애, 부모님을 생각하는 마음, 만남과 헤어짐, 나이를 먹는다는 것 등 살아가면서 늘 우리가 곁에 두고 떠올리는 갖가지 인생의 의미가 잘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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