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포용의 리더십
글쓴이
아담 카헤인 저
출판사
에이지21
출판일
2010년 4월 12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아담 카헤인

「Fast Company」지의 '앞서가는 인물(Who's fast)'에 선정된 16명 중 한 명으로, 조셉 자보르스키, 빌 오브라이언과 함께 제네론 컨설팅사와 글로벌리더십연구소의 창업자이다. 전 세계 50여 개국에서 기업가, 정치가, 게릴라, 공무원, 지역사회 활동가, 노동조합, 성직자들과 함께 워크숍을 개최하여 어려운 문제를 해결하는 진행자로서 일을 해왔다.
1990년 초까지 로열더치쉘에서 사회, 정치, 경제, 기술 분야의 시나리오를 작성하는 팀의 수석으로 일했고, 로열더치쉘 입사 전에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퍼시픽가스앤일렉트릭사, 파리에 있는 경제협력과 발전을 위한 기구, 비엔나에 있는 응용시스템 분석을 위한 국제연구소, 도쿄에 있는 에너지경제연구소, 그리고 토론토 대학, 브리티시 콜롬비아 대학, 웨스턴 케이프 대학에서 전략가와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91년과 1992년에 몽플레 시나리오 기획을 진행했다. 이후, 세계의 갈등 지역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이해당사자들이 함께 대화하고 활동하는 세미나 과정을 이끌었다. 또한, 세계화위원회, 리더십과 대화를 연구하는 아스펜연구소, 조직학습학회, 세계리더십네트워크, 세계비즈니스네트워크의 일원이다.
몬트리올 맥길 대학에서 물리학 학사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으며, 캘리포니아 대학에서 에너지와 자원경제로, 그리고 베스티 대학에서 응용행동과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하버드 로스쿨에서 협상학을 공부했고, 마구에릿 부르져와 음악원에서 첼로 연주를 배웠다. 캐나다 몬트리올 출신이지만, 현재 아내와 자녀들과 함께 보스턴과 케이프타운에서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글로벌 시대에 사는 우리는 국내 갈등 외에도 여러 가지 쉽지 않은 과제들을 떠 안고 살아간다. 바로 글로벌 갈등이 그것이다.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하는 기업의 경우, 갈등 관리(Conflict Management)가 긴급한 화두가 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인종과 문화가 함께 일하는 비교문화 조직 관리에서는 갈등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두두러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밀어붙이거나 '평화'라는 이름 아래 문제를 흘려 보내고는 갈등을 피하려는 식으로 갈등을 해결하려고든다. 이에 대해 아담 카헤인은 이 책 『포용의 리더십』에서 틀에 박힌 이 두 가지 방법들이 독특하고도 근본적인 추진력을 반영한다고 주장하며 상반된 접근처럼 보이는 두 가지를 통합시키는 갈등 해결 방법을 주장하고 있다.

카헤인은 힘과 사랑이라는 이중 세계를 깊이 파헤치면서 미묘하게 얽히고설켜 있는 사람들 간의 상호작용을 탐구했다. 그는 솔직하게 어떤 시행착오를 통해 그들 간의 균형을 깨달았는지 하나하나 설명해나간다. 특히 그는 여러 직군의 경험들에서 고무적인 진전과 끔찍한 퇴행들의 여러 본보기들을 가까이서 봐왔다. 그는 그렇게 경험에 배운 선험적 지식들을 '포용의 리더십'을 통해 전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