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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하나됨
글쓴이
린다 딜로우 저
출판사
이마고데이
출판일
2010년 4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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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린다 딜로우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조차 피해가지 못하는 염려라는, 삶의 장애물을 그녀만큼 제대로 부닥쳐본 사람은 드물다. 린다 딜로우는 남편 조셉 딜로우와 함께 선교사로 살면서 자유화 이전 공산주의 체제인 루마니아, 러시아, 헝가리, 폴란드 등 동유럽과 아시아에서 17년간 기독교 평신도 지도자들을 세우는 BEE(Biblical Education by Extension) 사역을 감당했다. 감시와 강제 추방의 위협 아래 믿음을 지키며 만족의 여정을 걸은 그녀의 삶이, 그리고 동역자들의 간증이 이 책에 가득 담겼다. 린다 딜로우는 미국에 돌아온 후에도 북미 전역과 유럽, 아시아의 여성들을 위해 활발한 강의와 집필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 린다 딜로우는 사역자가 아닌, 한 남편의 아내이자 네 자녀의 어머니요 일곱 손주의 할머니로 불리길 좋아한다.

베스트셀러인 『일상의 예배』(Satisfy My Thirsty Soul)와 『준비된 결혼, 준비된 배우자』(How to really love your man), 『친밀한 하나 됨』(Intimate Issues, 공저), A Deeper Kind of Calm, Creative Counterpart, Intimacy Ignited 등을 집필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전통적으로 기독교는 성을 불순한 것, 음탕한 것으로 치부해 왔다. 성이 그나마 긍정적으로 그려지는 경우가 가정이라는 테두리 내에서 자식을 낳기 위한 도구일 때뿐이었다. 세월이 많이 변했다. 이전에 비해 성은 사회 전반적인 영역에서 활발하게 논의되는 분야이다. 『친밀한 하나됨』은 미국 크리스천 가정주부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내용에 바탕을 둔다. '부부간의 성생활에서 가장 궁금한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해당하는 사안을 21가지로 정리하여 거기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저자들은 성서에 입각한 가르침과 솔직하면서도 따뜻한 조언을 전해 줌으로써 경건하면서도 감각적인 아내로 다시 태어날 수 있도록 도와 준다. 책을 통해 다뤄지는 질문의 면모는 다음과 같다. 하고 싶지 않을 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 포르노에 빠진 남편을 어떻게 해야 하나, 침대에서 정상적인 것은 무엇이고 금지된 것은 무엇인가……. 이와 같은 질문에 대한 답을 책을 통해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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