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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창의력
글쓴이
우제용 저
출판사
다산북스
출판일
2010년 4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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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우제용

머무를 우寓, 모두 제諸, 쓸 용庸. 저자의 이름 우제용은 『장자』에 나오는 문구다. 한자를 우리말로 직역하면 모든 것을 사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 『장자』에서는 특정한 것 하나에 치우치지 않는 마음가짐을 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학에서 말하는 중용과 비슷한 뜻이다.

우제용은 오랫동안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근무했고, 그 경력을 살려 지금은 테크니컬 라이터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저자는 전달하려는 주제에만 치우쳐 독자에게 불친절하게 다가가는 책을 쓰기보다는,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주제의 맛을 제대로 살려낸 책을 쓰겠다는 의지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저서에 담고 있는 이야기를 ‘우화’ 대신에, ‘지화知話’라는 단어로 새롭게 정의하여 부른다. 지식과 지혜를 알기 쉬운 이야기로 감쌌다는 뜻이다. 저자는 이것을 ‘앎과 슬기라는 건더기가 가득한, 감동적이고 재미있는 이야기 국물'이라고 비유하기도 한다.

저자가 필명으로 ‘우제용’을 쓰는 이유다. 저자가 지은 지화들로는 『복리』, 『끈기』, 『탁월한 프레젠테이션 기획과 설득 이야기』, 『긍정적인 변화를 일으키는 힘, 태도』,『부자곱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딱딱한 기술대신 재미있는 스토리를 이야기하면서 CEO가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5단계 이론과 창의력 발휘 속도 향상을 위한 3가지 훈련 지침을 설명하고 있다. 지금은 무한한 창의력이 기업 성패를 좌우하는 '창의력 경쟁'의 시대다. 특히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책임지는 CEO에게는 반드시 유연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능력이 요구된다. 하지만 그동안 주입식 교육과 객관식 문제에 익숙한 우리이기에 톡톡 튀는 탁월한 아이디어를 낼 수 있을까 두렵기만 하다. 그러나 이 책에서는 창의력을 기르기 위한 5단계만 알고 있으면 1분 만에도 기업을 살리는 아이디어를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성인용 영어교육 게임 사업에서 어려움을 겪던 태진은, 후배 민수에게 도움을 요청한다. 기존의 자료들만을 읽고 묵상하는 것만으로 너무도 쉽게 ‘초등학교 컨테이너 영어 교실’이라는 아이디어를 내는 민수에게 태진은 놀라고, 민수는 제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고 문제 해결책을 찾기 위해 꼭 필요한 창의력을 1분 만에 발휘할 수 있는 5단계 비법을 알려주게 된다. 민수가 알려주는 5단계 비법을 태진과 함께 꾸준히 반복하면 독자는 머지않아 1분 만에도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수 있는 놀라운 역량의 CEO로 거듭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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