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머리' 앨이 '발명왕' 에디슨이 되기까지
숨어 있는 나의 천재성을 찾아라!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들은 모두 태어날 때부터 위대했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발명왕' 에디슨은 보통 사람들처럼 평범한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때로는 주위 사람들을 조마조마 하게 만들고 실망을 안겨 줄 정도로 비정상적인 사고뭉치였습니다. 학교에서도 쫓겨난 말썽꾸러기 어린이가 자라서 어떻게 이 세상을 밝고 편리하게 바꾸어 놓았을까요?
이 책은 전등, 축음기, 움직이는 사진 등 일생동안 천여 가지가 넘는 발명품을 만들어서 우리들의 생활을 여유롭고 풍요롭게 만들어준 '발명왕' 에디슨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우리는 에디슨을 천재라고 말하지만 그의 어린 시절은 '돌머리'란 별명을 가진 아무도 못 말리는 개구쟁이 였습니다. 돌머리 어린이가 어떻게 천여 가지가 넘는 발명품을 만들 수 있었는지 이 책에 담긴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알아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