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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아, 청춘이잖아
글쓴이
김예솔 저
출판사
별글
출판일
2017년 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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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예솔

진로교육하는 여행작가. 모두가 쫓는 ‘정답 인생’이 아니라 모험가의 삶에 도전해 내가 행복한 인생을 만들고 있는 20대 청년 김예솔. 대기업맨이었던 그녀는 427일간 동남아, 미국, 중남미를 거쳐 유럽까지, 세계 38개 나라를 여행했다. 이제 그는 꿈과 세계문화를 전하는 강연가이자, 국제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자로 아이들의 세계관을 열어주고 있다.

‘모두가 나답게 사는 세상’을 만드는 것이 꿈인 그녀는 427일 38개국 세계여행 에서 돌아와 작가, 강연가로 활동했다. 언제나 기록으로 성장하고 글로 나를 발견할 수 있다 생각하며 시작한 끄적임은 습관이 되어 20대에 책을 출간했다. 출간 후에 3년 동안 전국을 돌며 200개교의 학생을 만나며, 자연스레 교육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고 서른이 되는 해 ‘진로교육가’로 새로운 도전을 했다. 직업은 꿈을 이루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여기고, ‘진로’는 학생들이 제한된 환경 속에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의 첫걸음이라고 생각한다. 오늘도 그녀는 꿈을 바탕으로 더 많은 사람이 인생이라는 무대 위에서 주인공으로 빛나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대표저서로는 『괜찮아 청춘이잖아』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을 찾아 427일 세계 38개 나라, 도전하는 길을 가다

모두가 쫓는 ‘정답 인생’이 아니라 모험가의 삶에 도전해 내가 행복한 인생을 만들고 있는 20대 청년 김예솔. 대기업맨이었던 그녀는 427일간 동남아, 미국, 중남미를 거쳐 유럽까지, 세계 38개 나라를 여행했다. 이제 그는 꿈과 세계문화를 전하는 강연가이자, 국제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웃도어 교육프로그램을 운영자로 아이들의 세계관을 열어주고 있다.

지금은 당당하게 삶을 개척하고 있지만 저자도 한때 남들과 비슷하게 살았다. 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어도 부모님 말씀에 따라 순순히 휴학 없이 학교 공부에만 매진했고, 졸업하자마자 취업했고, 회사에 들어가서는 좋든 싫든 4년은 무조건 일해야 한다는 강박에 꾹 참고 일했다. 그렇게 ‘어른아이’로 살던 20대 중반에야 비로소 마음의 소리에 귀 기울였다. ‘내가 원하는 삶을 살고 있는 걸까?’ 그 물음들은 터닝포인트를 맞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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