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서로 배우는 재미있는 일본어
기교 넘치는 재미있는 다섯 편의 소설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일본어를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기교 넘치는 일본의 주요 현대 작가들이 쓴 단편소설을 통해 번역본과는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왼쪽 페이지에는 소설의 원서를, 오른쪽 페이지에는 그에 따른 단어와 해석을 바로 제시하였고, 어휘력을 향상을 위해 각 Fiction 별 주어진 상황에 따른 올바른 해석 방법과 어법, 활용법을 자세한 설명과 더불어 (예)를 첨부하여 설명하여 독해는 물론 어휘력까지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오디오 CD가 수록되어 있어 발음과 억양까지 자연스럽게 학습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