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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 리더
글쓴이
김세준 외 1명
출판사
북플래닛
출판일
2010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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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세준

현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사단법인 기본사회 부이사장.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고려대학교 영자신문사 편집장 역임. 아시아나항공 인사팀 채용 담당 근무. SK하이닉스 리더십 전임교수 역임. 리헥트해리슨 재취업 컨설턴트, 닥스HR 대표이사 역임. 다양한 교육 현장에서 25년간 교육 전문가로 활동. 공공기관 및 민간기업 신입·경력 채용 필기시험 문제 출제위원 참여. 기업 서류·자기소개서 평가 및 면접 심사 등 채용 전 과정 실무 경험 보유. 뽑고 싶어 안달 나게 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등 총 36권 저술. 국민대학교 우수교원상(5년 연속), Best Teacher상, 특별공로상 수상. 동국대학교 Best Lecturer Award 수상. 생성형 AI 융합지도사, 커리어플래너, NCS 직업교육전문강사 등 AI·진로·직업교육 분야 전문 자격 보유. AI 기술 확산이 노동·교육·사회 구조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며 AI 시대에 대비한 사회적 대안과 시민 역량 강화에 주력. 정보의 이해·판단·선택 능력인 ‘문해력’을 핵심 역량으로 제시하고 AI 시대에 필요한 실질적 역량을 30일 과정으로 설계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실전형 문해력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어느 양떼목장의 위기를 통해 위기상황의 인식과 관리, 해결책에 대한 해법과 그에 상응하는 리더십을 재미있는 우화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다. 책 속에 등장하는 평온목장. 그 곳의 양들 중 가장 호기심이 왕성한 주인공 딘은 우연한 기회에 목장을 빠져나가 산 정상에 오른다. 정상에서 딘은 평온목장과 조금 떨어진 산에서 산불이 나고 있음을 목격하게 된다. 평온목장의 노련한 리더인 칩과 딘과 같은 날 태어난 절친한 친구인 버디, 가장 우람한 체격을 가졌음에도 소심하고 겁이 많은 처비, 우정을 중요하게 여기지만 그만큼 계산도 분명한 다람쥐와 함께 위기관리팀을 구성한다. 계속해서 번져만 가는 불길 앞에 이 절체절명의 위기 앞에서 한 마리 양의 낙오도 없이 딘은 그들을 무사히 탈출시킬 수 있을까?

평온 목장과 그 속의 양떼들의 위기관리와 조직행동을 통해 저자들은 개인이든 조직이든 우리 모두는 위기 앞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또한 저자들은 위기를 극복한 조직들의 경험을 조사하고, 그들의 공통적인 요소들을 추출해 위기를 재해석해 독자들에게 보여주며 그것에서 추출된 공통적인 요소들을 모아 ‘위기관리 법칙 12’로 정리했다. 어느 양떼 목장에 닥친 위기를 통해 보여주는 위기관리 법칙은 고객접점 사원에서부터 조직의 생존 전략을 고민하는 CEO에 이르기까지 위기상황을 냉정하게 직시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며, 유연하게 극복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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