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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 속의 달
글쓴이
정종연 저
출판사
화남
출판일
2010년 4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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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종연

1963년 전남 함평에서 태어났다. 광주상고, 전남대 중문과를 졸업하였고, 2007년 계간 '만다라문학' 신인상과, 2009년 '한국평화문학' 5집에 '홍매화', '매화꽃 피는', '보리밭' 등 3편의 시를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늘푸른소나무' 동인으로 활동중이며, 아이세움을 거쳐 북폴리오 등 출판사 편집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주)미래엔컬처그룹에 근무하고 있다. 공동시집으로 '멀리 사라지는 등이 보인다', '고마워요 미안해요 일어나요'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07년 계간 〈만다라문학〉과 2009년 〈한국평화문학〉을 통해 늦깎이로 등단한 전남 함평 출신의 정종연 시인은 광주상고와 전남대 중문과를 졸업한 후 도서출판 아이세움을 거쳐 북폴리오 편집장을 역임한 후 현재 (주)미래엔컬쳐그룹(대한교과서 후신)의 중견 간부로 일하고 있다. 그가 마흔 여덟의 나이에 최초로 펴내는 이 첫 시집에는 총 75편의 시가 수록돼 있다.

아내에게 아낌없는 연민과 사랑을 바치고, 혈족처럼 가까운 사람들에 대해 시적 헌신을 보여주면서 그는 우리가 간직해야 할 세상을 동시적 시심으로 읽어낸다. 아울러 그는 일상의 삶을 통해 깨달은 성찰의 세계를 진지하게 펼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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