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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에서 허블 망원경까지
글쓴이
데이비드 엘리아드 저/조성호 역
출판사
고려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10년 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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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코페르니쿠스와 다빈치, 갈릴레오의 시대부터 20세기까지 지난 500년간의 과학의 역사 속에서 가려 뽑은 375가지 과학적 발견들을 연대순으로 알기 쉽게 풀어 놓고 있는 책이다. 레오나르두스 카밀루스로부터 시작해 1998년 줄기세포 배양과 1999년 90억 광년이나 떨어진 곳에서 발생한 감마선 폭발의 관측, 21세기 과학의 전망에 이르기까지 현대 과학의 역사와 세세한 골격을 ‘과학적 발견’ 을 중심으로 제시한다.

책에 서술되는 각각의 항목은 구체적인 해당 연도와 더불어 연대순으로 제시된다. 과학의 성장과 발전에서 이정표가 될 과학적 발견의 이러한 연대기적 구성을 통해 일종의 과학 ‘연보’의 기능을 겸하고 있으며, 독자들은 자연과 우주의 질서 속에서 보편적인 법칙 혹은 현상으로 파악된 과학적 발견의 역사적 맥락을 이 책에서 가늠해 볼 수 있다. 또한 각 항목 내에 별도의 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연도를 통해 하나의 과학적 발견이 동시대 혹은 후세에 끼친 영향과 심화 혹은 그에 대한 반론을 같이 읽어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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