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볼보는 샴페인 잔으로 디자인할까?
왜 던킨도너츠는 모닝커피를 광고할까?
뇌과학자가 들려주는 마케팅 이야기,소비의 욕망을 깨우는 흥미진진한 뇌과학 마케팅의 세계!!
저명한 뇌과학 교수이자, 미주와 유럽에 뇌과학 컨설팅 그룹을 운영하는 CEO인 저자가 지금까지의 뇌과학 연구 결과들의 핵심과 정수를 모아 정성스럽게 담아, 흔치 않았던 뇌과학적 지식과 정보들을 마케팅에 적용시킨 책이다. 과학적 지식 없이 배짱과 의욕만으로 마케팅을 펼치던 사람들이 사라질 날도 머지않았다는 메세지를 전하고 있는 이 책은, 비단 마케팅뿐만 아니라 인간의 행동 패턴과 심리작용을 지배하는 뇌 속을 훤히 들여다보는 듯한 새로운 스타일의 경영서이자 자기계발서다.
비스킷 회사가 비스킷 대신 씹는 소리를 선전하는 이유, 볼보자동차가 샴페인 잔으로 디자인과 포지셔닝을 실행한 사례, 던킨 도너츠가 도너츠 대신 커피를 광고하는 전략, 아기 기저귀 회사 하기스가 흡수력 대신 슈퍼맘을 선전하는 이유, 사람들이 펩시가 좋다면서 정작 코카콜라를 사먹는 원인 등이 뇌과학적 지식과 데이터로 흥미진진하게 설명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