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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원태 이야기
글쓴이
정운영 저
출판사
다빛출판사
출판일
2010년 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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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운영

1965년 전북 고창에서 출생했으며 경희대학교를 졸업하였다. 1999년 '자유문학'겨울호에 신인상 소설부문에 단편소설 『하얀 지팡이』가 당산되어 문단에 나왔다. 단편으로는 『굴레벗기』, 『환희』, 『안개 속에 춤추다』, 『절규』, 『추적』등을 발표했다. 자기계발서로 『위대한 조수아는 어디에 있을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학력이라고는 단지 중학교 졸업밖에 하지 못한 한원태 용역청원경찰의 '고객을 향한 친절'이야기를 담았다. 한원태 씨는 영업을 해서도 안 되고 할 수도 없는, 정식 직원도 아닌 용역청원경찰 신분으로 은행의 한 출장소를 지점으로 승격하게 한 공신이 되었다. 또한 그 혼자서 한 지점의 수탁 액 중 60%를 상회하는 예치실적을 쌓았는가 하면, 2,500여 명의 고객들이 한원태 씨를 분신처럼 여기고 따르게 된 마력은 어디에서 나왔을까?

이 책을 펼쳐보면 보다 낮은 학력으로 어떻게 ‘영업’이라는 큰 밭을 일궈나갔는가를 적나라하게 살펴볼 수 있다. 한원태 씨는 이 책에서 곧 ‘운명하는 고객의 영혼까지 울린 친절’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으며, 용역청원경찰 신분으로 360여억 원을 예치한 CS(고객만족)교육의 산 증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친절’ 하나로 이렇게 감동을 주는 사례를 통해 진정한 친절과 관심은 무엇인지 독자들은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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