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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광준의 新 생활명품
글쓴이
윤광준 저
출판사
오픈하우스
출판일
2017년 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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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윤광준

작가이자 사진가로 미술, 음악과 공연, 건축과 디자인 등 경계를 넘나들며 향유하는 전방위 예술 애호가. 세계 곳곳을 누비며 다진 안목과 직접 사용해 본 경험으로 찾은 일상의 유용하고 아름다운 물건을 ‘생활명품’이라 정의하고 대중에게 소개하는 일을 2002년부터 해 왔다. 「윤광준의 생활명품」 칼럼은 『중앙선데이』에 세 번이나 연재되었고, 열독률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주요 저서로는 『소리의 황홀』, 『잘 찍은 사진 한 장』, 『윤광준의 생활명품』, 『심미안 수업』, 『내가 사랑한 공간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예술
나만의 생활명품을 찾는다는 것,
한 번뿐인 인생을 우아하게 살아가는 법


『중앙SUNDAY』 대표 칼럼 ‘윤광준의 新생활명품’ 중 45편을 엄선해 엮었다.

저자는 전작 『윤광준의 생활명품』으로 이미 ‘가치 있게 잘 만들어진 물건’에 대해 명쾌하게 정의한 바 있다. 값이 비싸더라도 그만큼의 값어치를 하지 못한다면 그에게는 명품이 아니다. 저렴해도 쓰임새가 분명하고 만듦새 또한 아름다운 물건,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해 오래 사용할 수 있고, 기업의 유구한 역사를 품어 장인 정신으로 만들어진, 무엇보다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물건.

저자는 이런 물건들에 ‘생활명품’이라는 새로운 명칭을 부여하여 대중이 더욱 친숙하게 느끼도록 만들었다. 저자가 직접 사용해보고 체화한 생활명품을 통해 독자는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자신에게 진짜 필요한 물건이 무엇인지, 나아가 진심으로 갈망하고 있는 삶의 모습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보게 될 것이다.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찾고 좋은 물건들을 향유함으로써 확고한 ‘취향’을 만들고 싶은 이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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