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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경북의 도시공간과 문화지형
글쓴이
이득재 저
출판사
문화과학사
출판일
2010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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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득재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에서 「바흐찐과 타자」라는 제목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대구가톨릭대학교 노어노문학과 교수이며, 현재는 동 대학 문화콘텐츠학과 교수다. 계간지 『문화과학』 편집 고문이고, 노동당 정책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0년 5월에는 잡지 『레프트 대구』를 탄생시켰다. 저서에 『바흐찐 읽기』, 『과학적 사기와 한국사회』, 『대구 경북의 도시공간과 문화지형』, 『대한민국에 교육은 없다』 등이 있다. 번역서에는 『사산되는 일본어 일본인』, 『패션의 제국』, 『컴퓨터 혁명의 철학』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역사
대구라는 도시공간이 어떻게 분절되어 있고 분절된 역사의 의미는 무엇이며 현재 상황은 어떠한지에 대해 논한 책이다. 대구라는 도시공간은 산업화와 도시화의 진행 하에 하늘을 찌를 듯이 높게 선 자들과 하늘에 닿을 수 없어 허허롭게 손만 휘젓고 있는 자들로 나눠져 있다. 이렇듯 확연히 구분되는 분절은 어떤 의미를 지니는가. 책의 저자는 대구 경북 지역의 문화지형과 지리정치학, 문화생태계 등을 집중적으로 분석함으로써 대구라는 공간이 공동체가 우애롭게 살 수 있는 곳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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