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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터리 과학 상식 바로잡기 2
글쓴이
칼 크루스젤니키 저
출판사
민음인
출판일
2010년 4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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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칼 크루스젤니키

스웨덴 출신의 저명한 오스트레일리아 과학자이다. 과학 평론가이자 과학 저술자이기도 하다. 각종 텔레비전과 라디오 과학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고 있으며 대중을 상대로 한 과학 강연과 칼럼 연재를 하고 있다. 2002년 “배꼽의 때는 왜 보통 파란색일까?”라는 연구로 하버드 대학이 기발한 과학 연구에 대해 수여하는 이그 노벨상(Ig Nobel Prize)을 수상하였다. 현재 오스트레일리아의 ABC 라디오 방송국의 인기 과학 토크쇼 트리플 제이(Triple J)를 진행하고 있다. 수학과 물리학을 전공했으며, 생물의공학, 외과 의학을 전공했으며, 물리학자, 교수, 영화 제작자, 자동차 정비공, 노동자 등으로 활약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 대학의 줄리어스 섬너 밀러(Julius Sumner miller Fellow) 연구원이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가짜 지식에 일침을 가하는 진짜 과학 이야기

호주의 스타 과학자 칼 크루스젤니키 가 별 의심 없이 상식으로 받아들이는 속설 속에 숨은 오류를 과학적으로 밝혀낸 책이다. 유머 넘치는 과학 상식 도서로 청소년과 학부모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엉터리 과학 상식 바로잡기 1』의 후속으로, 2권에서는 한층 더 실생활에 가까워진 지식과 최근 우리나라에서 이슈가 되었던 소재들을 다루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배가 어뢰에 맞으면 폭발이 일어나 침몰하게 될까?’, ‘거짓말 탐지기는 거짓말쟁이를 가려낼 수 있을까?’, ‘피겨 선수의 회전은 지구 자전의 원리와 어떤 관계가 있을까?’ 등 독자들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흥미로운 과학 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수학과 물리학, 생물의공학, 외과 의학을 전공했으며, 물리학자이기도 한 저자는 실험과 문헌을 통해 검증된 과학 상식을 전달한다. ‘드라마에서처럼 심장이 완전히 멎은 사람을 가슴에 전기 충격을 가해 되살릴 수 있는지’, ‘항생제를 처방받았을 때 술을 마시면 안 되는지’ 등 으레 그럴 것이라고 믿고 있는 사실들 속에 숨어 있는 오류를 밝히고 “가짜 지식의 확산에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인터넷에 이 책을 바친다.”며 그럴 듯해 보이는 가짜 과학 상식에 일침을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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