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날 평화를 위해서 싸운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우리는 모두 지속적인 평화를 원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로 그것은 가능한 일일까? 또한 우리가 어떻게 이루어낼 수 있을까? 종교와 사상을 초월해 최고의 화두로 떠오르는 ‘평화’의 의미를 생동감 넘치는 현장취재와 철학적 사변을 통해 평화실천가들의 삶과 철학을 색다르게 접목시키고 있다.
『평화의 미래』는 21세기를 대표하는 세계의 평화실천가들, 아웅산 수치, 달라이 라마, 틱 캉 도, 제인 구달, 마하 고사난다, 오스카 아리아스 등등 지구촌 평화주의자들이 말하는 21세기 평화는무엇이며, 새로운 시대를 위한 그들이 제시하는 희망은 무엇인지 살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