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어린이를 위한 우정
글쓴이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저
출판사
다산기획
출판일
2010년 4월 1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브래들리 트레버 그리브

1970년 오스트레일리아 남쪽의 작은 섬 태즈메이니아에서 태어나 의사인 아버지를 따라 스코틀랜드, 웨일스, 런던을 거쳐 세 살 때쯤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각각 3, 4년을 보냈다. 17세 때 오스트레일리아 군사학교에 입학해 낙하산부대 장교로 3년간 근무했다. 제대 후 10여 년의 무명시절을 보냈다. 만화가, 애니메이션 감독, 시나리오 작가 등을 경험했다.

브래들리는 스물아홉 살이 되기까지 8년 동안 무려 90번의 거절을 당한 끝에 2000년 첫 책 『블루 데이 북』을 출간하게 되었다. 그리고 『블루 데이 북』으로 그는 그해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라는 영광을 안았다. 그 후 자신의 이름을 딴 BTG스튜디오를 설립해 『디어 맘』, 『남과 여』, 『프라이스리스』, 『엄마의 길』 등 8권의 시리즈를 출간하였다. 시적 언어에 영감 넘치는 사진을 결합한 작품을 다수 발표했다.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900만 부 이상 팔려 나갔고, 『블루 데이 북』은 일본에서 영어 교재로 채택되기도 했다. 그는 타롱가 재단을 설립하여 멸종 위기에 처한 야생동물과 환경을 살리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 세계 환경과 관련한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시드니에서 토끼 비프와 함께 살면서, 영감 가득한 사진에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표현해내는 작업을 계속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여러분은 우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 적이 있나요? 사실 우정이 무엇인지 서로 친구가 된다는 게 얼마나 기분 좋은 일인지 시시콜콜 설명한다는 건 정말 힘든 일이에요.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친구가 있다는 건 진짜 멋진 일이에요. 친구끼리는 만나자마자 웃음부터 나오고, 함께 있기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마음 놓고 중요한 비밀을 털어놓을 수 있고, 말하지 않아도 서로 뭘 원하는지 알아요. 물론 가장 친한 친구가 고약하게 굴 때도 있지만요. 하찮은 일로 싸우지만, 결국에는 다시 잘 지내기로 해요. 친구가 없다면 몹시 외롭고, 아마도 조금은 무섭겠죠? 그러니까 친구가 있다는 건 대단한 행운을 차지한 거에요. 친구끼리는 어떤 일이 있어도 친구를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니까요.

『어린이를 위한 우정』은 친구란 어떤 존재인지, 친구랑 사귀면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우정의 진정한 가치는 무엇인지 유쾌하게 그려내고 있습니다. 어린이들이 친구를 사귀는 과정을 보면 누구든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친구와 우정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고, 소중한 친구를 사귀고 스스로 좋은 친구가 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될 것입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