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어른들에 비해 집중도가 낮고, 재미있지 않다고 느끼는 것에는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래서 정보를 전달할 때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일방적 주입식이 아닌 스토리텔링은 아이들을 집중시키고 기억속에 더 오래남게 만들기 때문에 생활속 활용 방법으로는 매우 적합하다. 하지만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것이 쉽지 않은데, 이 책은 그 방법을 소개한다.
등장인물 만들기와 아이디어를 내는 방법 등을 23가지의 이야기 만드는 기술로 정리했고 친절한 예시와 설명을 통해 보다 쉽게 스토리텔러의 면모를 갖출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저자가 소개하는 예시를 통해 실제 상황에 어떻게 적용하는지 알 수 있어 좀 더 수월하게 스토리를 만들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