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은 있지만 그다지 주목받지 못했던 개발자들이 어떻게 매킨토시를 만들어냈는지 어떤 열정을 가지고 있었는지 등, 그때 그 현장에 있던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통해 애플을 엿볼 수 있는 책이다. 『미래를 만든 Geeks』에서는 애플을 만든 혁신의 힘을 그들의 시작에서부터 추적해나간다. 매킨토시 개발을 소재로 GUI(Graphical User Interface) 등 오늘날 일상에서 쓰이는 혁신적인 기술이 태어난 애플 복도와 연구실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졌는지 독자들에게 생생히 전해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