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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 바보 문과 바보
글쓴이
다케우치 가오루 저
출판사
기파랑
출판일
2010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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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다케우치 가오루

1960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도쿄대학교 이학부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캐나다 맥길(McGill)대학교 대학원에서 고에너지물리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과학 저술가’로 알려진 그는 ‘유카와 가오루’라는 필명으로 추리소설을 쓸 정도로 유연한 사고방식과 문학적 상상력을 겸비하고 있다. 이러한 그의 장점은 어려운 과학 이론을 대중을 위해 저술할 때도 유감없이 발휘되어 과학의 역사를 일관되고 체계적으로 저술해나가는 탁월한 능력을 보여준다.

현재 과학 전문 저술가이자 과학 해설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니혼TV ‘뉴스제로(NEWS ZERO)’의 화요일 캐스터를 맡기도 했다. 저서로 「재밌어서 밤새 읽는 시리즈」, 「한 권으로 충분한 시리즈」와 『소수는 어떻게 사람을 매혹하는가?』, 『문과생을 위한 이과 센스』, 『과학은 if?』, 『판타스틱 두뇌 탐험』, 『밤의 물리학』, 『어바웃 아인슈타인』, 『싸우는 물리학자』, 『파이만 물리학을 읽는다』, 『루프양자중력이론 입문』 등의 이해하기 쉬운 과학 서적이 다수 있으며, 그중 『99.9%는 가설』은 일본에서 30만 부가 넘는 베스트셀러로 기록되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이과 바보 문과 바보』는 이과계와 문과계의 세계를 전전해온 과학작가 다케우치 가오루와 친구인 방송작가 사가노 고이치가 철저하게 논의한 내용을 사가노 고이치가 문장화한 것이다. 이과계와 문과계의 '울타리'를 부수어 균형 잡힌 지성이란 무엇인가를 살펴보고 있다. '사회에 깊이 뿌리내려 있는 문과계, 이과계라는 '구별'을 어떻게 하면 없앨 수 있는가?'에 대한 물음에 초점을 맞춰 저자들은 그 해답으로 '문리양도'를 지향한다.

저자들은 책에서 그들이 지향하는 '문리양도'를 이루어내기 위해서는 5가지의 심득사항을 숙지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우선 상대방의 말을 경청하면서 대화한다.', '문과계이지만 과학서적에 몰두해본다.', '이과계이지만 픽션을 즐긴다.', '어떤 정보라도 우선 의심해본다.', '걱정이 되는 것은 남들에게 이야기해본다.'가 바로 그것이다. 이 5 가지의 심득사항을 몸에 밸 정도로 지키다보면 누구든지 편향된 사고에서 벗어나 자연스럽게 문,이과를 넘나드는 사고를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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