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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국호텔 주방이야기
글쓴이
무라카미 노부오 저
출판사
책과길
출판일
2010년 5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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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무라카미 노부오

1921년 도쿄 출생. 12살에 도쿄 아사쿠사의 고급 레스토랑인‘아사쿠사 브라질 커피’에 견습생으로 들어가면서 요리 인생을 시작하였고 18세가 되던 해에 일본 최고급 호텔인 제국호텔에 보조 요리사로 채용되었다. 이후 제국호텔의 유럽연수 요리사로 선발되어 프랑스 파리의 최고급 명문 호텔인‘리츠’등에서 프랑스 요리를 수학하고 귀국하여 37세의 젊은 나이에 제국호텔 신관 요리장에 취임하였다. 1970년 제국호텔 이사 총요리장, 1996년 전무이사 요리장을 끝으로 퇴임하고 요리 고문에 위촉되었다. 일본에 뷔페 스타일을 처음으로 도입한 인물로도 유명하며, 일본 최고의 프랑스 요리사 중 한 사람으로서 수많은 다국적 상을 수상하였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까지의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풀코스 성공 스토리!
“꿈은 계속 지니고 있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일본경제신문에 연재돼 큰 호평을 받은 칼럼 「나의 이력서」를 바탕으로 발간된 제국호텔 주방장 무라카미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11살에 부모와 사별하고 세계 최고의 요리사가 되겠다는 각오로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주방 심부름을 시작한 고아 소년이 일본 내 최고급 서양요리의 전당인 제국호텔에 견습생으로 들어갔다. 냄비 밑에 남아 있는 소스를 핥으며 맛을 익히고 선배들의 주먹에 맞아가며 기술을 배우고, 땀과 눈물의 노력과 의지로 결국 제국호텔의 전무이사 겸 총요리장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그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풀코스 성공 스토리가 여기에 담겨 있다.

책의 진한 감동 성공 스토리는 NHK의 인기 프로그램 「프로젝트 X」에서도 방영된 바 있다. 요리에 꿈을 둔 젊은이는 물론, 사회라는 전쟁터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여야 하는 직장인들은 이 책을 통해 더 큰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이 책에는 음식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 국가원수와 연예인 등 유명인들의 음식 에피소드, 그리고 호텔 주방의 비밀 야화가 생생하게 기술되어 있어 호기심이라는 덤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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