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요리사가 되기까지의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풀코스 성공 스토리!
“꿈은 계속 지니고 있으면 반드시 이루어진다.”
일본경제신문에 연재돼 큰 호평을 받은 칼럼 「나의 이력서」를 바탕으로 발간된 제국호텔 주방장 무라카미의 성공스토리를 담은 책이다. 11살에 부모와 사별하고 세계 최고의 요리사가 되겠다는 각오로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주방 심부름을 시작한 고아 소년이 일본 내 최고급 서양요리의 전당인 제국호텔에 견습생으로 들어갔다. 냄비 밑에 남아 있는 소스를 핥으며 맛을 익히고 선배들의 주먹에 맞아가며 기술을 배우고, 땀과 눈물의 노력과 의지로 결국 제국호텔의 전무이사 겸 총요리장의 자리에까지 올랐다. 그 흥미진진하고 감동적인 풀코스 성공 스토리가 여기에 담겨 있다.
책의 진한 감동 성공 스토리는 NHK의 인기 프로그램 「프로젝트 X」에서도 방영된 바 있다. 요리에 꿈을 둔 젊은이는 물론, 사회라는 전쟁터에서 치열한 전투를 벌여야 하는 직장인들은 이 책을 통해 더 큰 용기와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아울러 이 책에는 음식에 관한 재미있는 일화, 국가원수와 연예인 등 유명인들의 음식 에피소드, 그리고 호텔 주방의 비밀 야화가 생생하게 기술되어 있어 호기심이라는 덤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