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털북숭이 토끼야, 고마워
글쓴이
지미 리아오 저
출판사
대교출판
출판일
2010년 4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지미 리아오

‘동양의 장자크 상페’라 불리는 대만의 그림책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 중국문화대학교 미술학과를 졸업한 뒤 20여 년 동안 80권이 넘는 그림책을 펴냈다. 2003년 일본 잡지 『STUDIO VOICE』가 선정한 ‘아시아에서 가장 창의적인 55인’에 이름을 올렸으며, 2007년에는 디스커버리 채널의 『대만 인물지』에서 대만을 대표하는 인물 6인 중 한 명으로 소개됐다.그의 작품들은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 벨기에 베르나르 베르셀상, 스페인 교육문화체육부 선정 최우수도서상, 스웨덴 피터 팬 실버스타상 등을 받았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아동·청소년 문학상인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문학상(ALMA) 후보에도 여러 차례 올랐다. 『별이 빛나는 밤』은 2011년 영화로 제작되었으며, 『미소 짓는 물고기』는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각색되어 2006년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심사위원 특별상을 받았다. 유아를 위한 잠자리 그림책 『내일은 어디로 갈까요?』와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 등 그의 작품은 세계 여러 나라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동물원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듣고 나는 너무 슬펐어요. 동물원 동물들도 너무 슬퍼해요. 어릴 적 아빠와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동물원인데, 정이 든 동물들도 모두 뿔뿔이 흩어지고 텅 빈 폐허만이 남았어요. 단 한 마리 늙은 털북숭이 토끼만이 남았어요. 불현듯 예전 털북숭이 토끼와 함께 내 꿈을 찾아 멀리멀리 여행을 떠났던 일이 생각납니다. 이제는 늙은 털북숭이 토끼와 늙은 나는 우리의 소중한 희망과 꿈이 있던 추억 속으로 빠져 봅니다. 그리고 다시 한 번 힘을 내 우리의 희망과 꿈을 다시 만나러 떠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