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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국영 석유 기업
글쓴이
발레리 마르셀 저
출판사
에버리치홀딩스
출판일
2010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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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발레리 마르셀

영국 왕립국제문제 연구소(Chatham House, 채텀 하우스) 에너지, 환경, 개발 프로그램(Energy, Environment and Development Programme)의 수석연구원으로, 2002년부터 이 연구소에서 에너지 연구를 했으며 중동 석유의 정치를 주제로 각종 출판물을 내놓았다. 마르셀 박사는 이 지역의 주요 석유 생산국에서 광범위하게 현장 연구를 해왔다. 또 그녀는 ‘국영 석유 부문의 올바른 운영’을 주제로 주요한 프로젝트를 이끌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석유 및 가스 생산국 정부, 국영 석유 기업, 기타 이해관계자와 긴밀히 작업하며 우수한 운영 원칙과 최고 실천 지침을 확립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주제로 한 저서로 《국영 석유 기업의 올바른 운영Good Governance of the National Oil Company》(왕립국제문제 연구소 보고서, 2005년 3월)이 있다. 마르셀 박사는 이전에 왕립국제문제 연구소에서 이라크의 석유산업 및 해당 업계의 미래 전망에 영향을 주는 정치 사안을 중점적으로 연구했다. 여기에서 나온 출판물로 《이라크의 모든 것Total in Iraq》(RIIA 보고서, 존 미첼과 공저, 2003년 4월), 《이라크 석유의 미래The Future of Oil in Iraq》(RIIA 요약 논문, 2002년 12월)가 있다. 그녀는 이전에 파리 정치대학Institut d’?tudes politiques de Paris과 카이로대학교University of Cairo에서 국제 관계론을 강의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국 왕립국제문제 연구소에너지, 환경, 개발 프로그램의 수석연구원인 발레리 마르셀은 세계 석유시장의 패권을 쥐고 있는 사우디아람코, 쿠웨이트석유주식회사, 이란석유공사, 알제리의 소나트락, 아부다비석유공사등 중동의 5대 국영 석유 기업의 경영진과 기술자, 정치인 등을 포함해 대대적인 인사들을 접촉하였고 그 속에서 발견한 국제 산업계에서 가장 비밀스러우면서도 강력한 존재인 국영 석유 기업의 사업, 정치, 경제적 중요성, 기업 문화를 이 책 『떠오르는 국영 석유 기업』에 담았다.

책에서 소개되는 이 5대 '국영 석유 기업'은 세계 석유의 25퍼센트를 생산하고 세계 연료 자원 매장량의 50퍼센트를 보유하고 있다. 저자는 이 국영 석유 기업들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상업적 이윤보다 정지척인 면을 더 중요하게 여기는지,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자원 중 하나인 원유를 책임지고 개발하는 데 필요한 전문 기술과 사업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지 등의 물음에 충실히 답하고 있다. 현재 석유 수입국의 경제적 운명은 전적으로 중동과 북아프리카에 있는 국영 석유 기업의 활동에 달려 있다는 점에 집중하면 이 연구가 현재 세계적인 관점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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