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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비즈니스 75
글쓴이
글렌 크로스톤 저
출판사
한국경제신문사(한경비피)
출판일
2010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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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글렌 크로스톤

UC샌디에이고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생물학자. 전공인 생물학의 영역을 확대하여 기후변화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Starting Up Green'이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그린비즈니스에 관한 피드백을 받고 있다. 《그린비즈니스 75(원제: 75 Green Business)》가 미국에서 출간되자마자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등 전미(全美) 미디어에서 그린비즈니스 전문 저술가로 집중 조명받고 있다. 현재 그린비즈니스 창업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방송 및 강연, 저술활동을 활발하게 펴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 등 전미 미디어에서 그린비즈니스의 바이블로 주목받고 있는 동시 국내 최대 규모의 녹색산업 종합박람회인2010 저탄소 녹색성장 박람회’ 지정도서로 선정된 《그린비즈니스 75》이다. 그린비즈니스 창업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글렌 크로스톤 박사는 이 책을 통해 11개 분야 75개의 비즈니스 아이템 및 직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소개하고 있다.

이 중에는 이미 우리나라에서 활용하고 있는 사업-친환경 건물, 종이 없는 사무실, 가상회의, 대체 연료 개발, 대중교통시스템 등-들도 찾아볼 수 있다. 녹색경영, 녹색사업인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 그린 관련 책들과 달리 개인이, 기업이, 국가가 ‘위기’를 ‘기회’로 바꾸기 위해 당장 무엇을 하면 되는지 ‘Action Plan’을 보여주는 실용서인《그린비즈니스 75》를 통해 환경 선진국에서 이미 상용화되고 있는 사업 모델들을 간접 체험함으로써 차세대 경제를 주도할 경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책은 미래 진로를 고민하고 있는 예비취업자, 신사업 개발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가, 녹색성장과 관련된 정책과 방향을 제시해야 할 정부정책 담당자들에게 경쟁력 있는 일자리, 이윤을 낼 수 있는 전례 없는 비즈니스 기회, 환경 보존을 위한 해결책을 찾아볼 수 있는 혜안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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