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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재활용
글쓴이
메리 로치 저
출판사
세계사
출판일
2010년 4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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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리 로치

복잡한 과학 이론을 쉬운 언어로 풀어내는 데 일가견이 있는 메리 로치는 '미국에서 가장 유쾌한 과학 저술가'로 평가받는다. 로치는 1959년에 태어나 뉴햄프셔주 에트나에서 유년기를 보냈고 1981년에 웨슬리언 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 학위를 받았다. 2003년 출간된 첫 책 『죽은 몸은 과학이 된다Stiff』가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일약 미국을 대표하는 과학 저술가로 자리매김했다. 이후에 사후 세계와 영혼을 다룬 『스푸크Spook』, 성과 짝짓기에 관한 『봉크Bonk』, 무중력 우주와 인간 실험을 탐구한 『인간은 우주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Packing for Mars』, 소화기 전반을 소개한 『꿀꺽, 한 입의 과학Gulp』, 사람을 살리는 전쟁에 대한 『전쟁에서 살아남기Grunt』 등 다수의 작품을 선보이며, 독창적이고도 유머러스한 방식으로 과학 이론을 전하고 있다. 『자연이 법을 어길 때Fuzz』는 인간과 동식물의 공존을 모색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으로 [뉴욕 타임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 그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현재 [뉴욕 타임스 매거진], [와이어드],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유수의 매체에 활발히 기고할 뿐 아니라 [오리온], [언다크] 등에서 자문 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연과학
더욱 익살스럽고, 보다 흥미로우며, 좀 더 기괴해진
인체재활용 현장 보고서!


2003년에 출간되어 전 세계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각종 매체의 찬사를 들으며 과학 도서로는 드물게 베스트셀러 자리를 차지하고, 2004년에는 국내에도 출간되어 ‘책 읽는 의사’ 추천 도서, ‘예스 24 올해의 책 후보 도서’로도 선정된 『STIFF』의 개정판이다.

유명 저널리스트인 메리 로치가 중세시대의 시체와 인체, 영혼에 대한 고문서부터 최근 저잣거리에 나도는 뜬소문까지 모든 정보를 모아서 사실 관계를 취재하고 파헤쳐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저자는 취재를 위해 미국에서 중국 하이난 성의 화장장, 스웨덴의 뤼뢴까지 세계 곳곳을 방문해 발로 직접 뛰고 자료를 모아 사실을 확인했다. 그렇게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모은 방대한 양의 정보가 저자의 취재를 통해 잘 정리되어 이 책 『인체 재활용』에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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