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암기하며 하는 공부가 아니라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도록 한 go go! 체험학습시리즈는 배우는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가르치는 입장에서도 날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현장 체험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보고, 직접 필기하며 공부할 수 있으며, 자신 스스로 우리 역사를 배우고 역사가 일어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역사가 좋다' 네 번째 이야기 '화성 기행'에서는 큰 문이 4개, 수문이 2개, 암문이 4개나 되었던 화성과, 어진 임금이었던 정조의 슬픈 사연과 열심히 학문과 기술을 연마했던 학자들의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책 속에는 현장활동 코너와 잠깐 퀴즈 등 화성에 관한 설명이 요목조목 잘 되어있으며, 사진과 그림이 역사를 말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