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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의 위기경영
글쓴이
대럴 릭비 저
출판사
청림출판
출판일
2010년 5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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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대럴 릭비

베인앤드컴퍼니 파트너로 글로벌 이노베이션 및 애자일 프랙티스 부문 총괄 대표이다. 지난 42년 동안 컨설팅 업계에 몸담으면서 100여 개에 이르는 세계 유수 기업의 혁신적인 성장 전략을 비롯해 다양한 업계의 과제를 이끌어왔다. 단순한 경영기법이 아닌 하나의 조직문화로서의 ‘애자일’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왔으며 혼란을 겪지 않고 애자일을 도입하기 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데 힘쓰고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기고한 ‘애자일 도입하기’ 등 다양한 강연, 기고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저서로 『CEO의 위기 경영』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CEO의 위기 경영』은 원서 제목 『격변기에서의 승리Winning in Turbulence』와 같이 위기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해답을 제시해주고 있다. 저자 대럴 릭비는 세계적인 경영 컨설팅 회사 베인&컴퍼니의 보스턴 오피스 대표로 5년간 전 세계 750개 기업을 찾아다니며 위기에 선도기업으로 올라선 기업의 성공 전략을 분석했다. 그 분석을 통해 저자는 급변하는 경영환경에 대처해야 하는 CEO와 관리자들에게 위기 대처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행동계획들을 설명하고 있다.

대럴 릭비의 연구에 따르면 2001년 경기침체기에는 경기회복기에 비해 거의 두 배에 이르는 기업들이 업계 선두권에서 바닥으로 추락한 반면, 더 많은 기업들이 상대적인 성과를 개선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대럴 릭비는 전략을 재정립하고 자원을 핵심사업에 투입하는 등 각 기업들이 경기침체기를 맞아 어떤 탈출구를 마련했는지, 이에 관하여 체계적으로 정리해 보여주고 있다. 특히 이 책에서 눈여겨보게 되는 것은 위기를 성공적으로 경영한 여러 기업 중에서 한국의 기업으로 현대자동차와 교보생명 그리고 제일은행을 예로 들어 설명하고 있어 한국 기업의 특성에 맞는 전략 또한 세워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책에는 기업의 현재 상황을 파악하여 전략을 세우는 방법부터 가격결정, 조직관리, 재무점검까지 기업 경영자와 관리자가 챙겨야 할 기업 요소들을 하나하나를 짚어주며 위기에 대처하는 해법으로 세 가지를 제시한다. 첫째 명확한 전략을 수립하고 핵심사업에 자원을 배치할 것, 둘째 비용과 현금흐름을 철저히 관리할 것, 셋째 매출과 마진을 확대할 것 등이다. 이 세 가지를 궁극적으로 달성하기 위해 CEO는 회사의 현 위치를 점검하고 명확한 전략을 수립하고, 조직을 강화하는 등 이 책에서 소개하는 경영 툴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것을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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