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암도 생활습관병도 몸을 따뜻하게 하면 낫는다
글쓴이
이시하라 유우미 저
출판사
황금부엉이
출판일
2010년 5월 1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시하라 유우미

1948년 일본 나가사키에서 태어났다. 나가사키 대학 의학부, 동대학원 의학연구과 박사 과정을 수료한 의학박사이다. 혈액내과에서 근무하던 중 만성병을 치유하지 못하는 현대의학에 대해 의문을 품고 난치병 치료를 연구하기 시작했으며, 장수지역으로 유명한 코카서스 지방과 스위스 B. 벤너 병원 등에서 자연요법을 연구하기도 했다. 일본의 이시하라클리닉의 병원장으로 일본의 전 수상, 국회의원, 의사들을 치료하는 의사로 유명하며 건강증진을 위한 단식원을 운영하고 있다. 25년이 넘도록 ‘당근 사과주스’를 활용한 건강 단식원을 운영하면서 수많은 만성ㆍ난치병 환자를 치료했다. 또한 TV와 라디오 등 각종 건강 프로그램에서 쉽고 실천적인 의학 해설을 통해 자연치유 건강법을 전파하고 있다. 이미 그의 당근사과주스 단식을 경험한 사람이 5만 명을 넘어섰을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저서로는 『생강 홍차 다이어트』,『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초超 건강법』,『병은 냉증으로부터』, 『몸이 따뜻해야 몸이 산다』, 『내 몸을 지키는 건강비법 100가지』, 『하루 세 끼가 내 몸을 망친다』『체온 1도 올리면 면역력이 5배 높아진다』,『내몸 독소 내보내기』, 『혈류가 좋으면 왜 건강해지는가』, 『남자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나이를 지우는 여성 건강법』, 『음식이 병을 만들고 음식이 병을 고친다』, 『몸을 따뜻하게 하라』, 『반 단식 건강법』, 『동서의학』, 공저서로는 『암을 내쫓는 생활법』, 『병을 내쫓는 생활법』『몸을 따뜻하게 하면 병은 반드시 낫는다』『여자는 생강이 전부다』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잦은 음주와 불규칙한 식습관을 가진 현대인들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우선 면역력을 높여 병에 걸리지 않는 건강한 체질을 만들어야 한다. 체온이 떨어지면 몸의 면역력도 떨어져 암, 알레르기 등 각종 질병이 나타난다. 몸을 따뜻하게 하면 백혈구의 활동이 왕성해지면서 면역력이 높아져 저절로 만병을 치유할 수 있는 힘을 얻을 수 있다.

난치병 치료와 자연요법의 권위자인 이시하라 유우미 박사는 이 책에서 감기, 고혈압, 비만, 당뇨병, 아토피부터 암에 이르기까지 냉기가 불러오는 50가지 질병별 원인을 분석하고 진단과 처방을 내려준다. 또한 체온을 높이는 대표적 음식인 생강 홍차, 다시마 구이, 무즙탕 등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건강식의 조리법을 수록하였으며, 맨손으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 생활요법을 총망라했다. 체온을 높여 건강을 되찾은 사람들의 생생한 체험담도 실려있어, 몸을 따뜻하게 하는 처방과 생활요법의 꾸준한 실천이 건강한 생활의 시작임을 깨닫게 해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