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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글쓴이
나이토 요시히토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7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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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나이토 요시히토

30년 넘게 인간의 행동과 관계를 연구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심리학 연구 성과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는 언어로 전달하는 데 힘써 왔다. 특히 복잡한 심리학 이론을 일상의 친숙한 사례와 연결해 명쾌하고 흥미롭게 풀어내는 능력으로 일본을 대표하는 대중 심리학 저자로 손꼽힌다.
지금까지 200권이 넘는 책을 집필했으며, 인간관계와 설득, 행동 심리, 비즈니스 심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그의 책은 이론에 머무는 심리학이 아니라 삶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과 통찰을 전하며 폭넓은 독자층의 사랑을 받아 왔다.
이 책에서는 경제, 사랑, 교육, 인간관계, 건강, 행복에 이르기까지 우리 삶 곳곳에 숨어 있는 심리 법칙을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쉽고 흥미롭게 풀어낸다. 주요 저서로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신경 끄기 연습』,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2가지 심리실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인간관계
20만 독자가 이 책을 읽고, 소장하고, 추천하는 결정적 이유!
“말투가 결과를 바꾸고, 인생을 바꾼다!”

대한민국에 ‘말투 신드롬’을 일으킨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
20만 부 기념 스페셜 리커버 에디션


단지 말투를 살짝 바꿨을 뿐인데 상대방을 설득할 확률이 40% 이상 높아진다면, 믿을 수 있는가? 아마 농담처럼 들릴 것이다. 하지만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의 저자이자 일본의 베스트셀러 심리학자인 나이토 요시히토 박사에 따르면, 당신의 말하기에 ‘심리’를 더하면 가능하다.

텍사스 대학교의 심리학자 세나 가벤의 실험을 보자. 그가 어떤 주제에 대해 단지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만 물었더니 10퍼센트만 동의했지만, ‘모두가 그렇다고 하는데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라고 질문하자 그 비율이 무려 50퍼센트까지 뛰어올랐다! 이것이 심리학에서 말하는 ‘사회성의 법칙’의 효과다. 같은 이야기라도 ‘모두가 그렇게 한다’고 덧붙이면 상대가 내 의견에 동의할 확률이 비약적으로 높아진다!

상대방에게 부탁할 때는 ‘사소한 부탁’부터 하면 좋다. 단순히 “일 좀 도와줄래?”라고 말하지 말고 “10분만 도와줄래?”라고 부탁하면 1시간을 도와달라고 할 때보다 부담이 가벼워져서 상대방이 응할 가능성이 높다. 또 한 번 응하면 10분이 지났다고 바로 가버리는 사람은 거의 없다. 심리학자 로버트 치알디니는 실험을 통해 이와 같은 심리 현상을 발견하고 ‘이븐 어 페니 테크닉’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처럼 사람은 90% 심리로 움직이고, 심리는 90% 말로 움직인다. 따라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심리 법칙을 이해하고 말투를 조금 바꾸는 것만으로도 일이 더 잘 풀리고 인간관계가 극적으로 달라진다. 말을 잘 사용하면 돈을 벌 수 있고, 이성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으며, 행복한 결혼생활도 할 수 있다. 《말투 하나 바꿨을 뿐인데》는 40가지 심리 기술을 활용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말투의 심리학’을 들려준다. 어떤 말투를 사용하면 상대방이 행동하고 어떤 말투를 쓰면 상대방이 행동하지 않는지, 그 노하우를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이제부터라도 말투를 아주 조금만 바꿔 보자. 그것만으로도 인생이 긍정적으로 바뀌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이 가이드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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